"4월은 잔인한 달" 봄꽃이 피지도 못하고 떨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하루종일 비가 오고 바람이 몹시 불었습니다 오늘은 여느 직장인들처럼 9시까지 출근 해보았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눈길도 주지않지만, 중고등학교 동창 녀석들 처럼 정겹게 느껴집니다 운정에서 역삼까지 2시간 걸립니다 그 시간에 책을 읽었습니다 참 좋은 책입니다 부제가 말하고 있듯이, "일의 의미와 방식이 바뀐 대전환의 시대에 나에게 맞는 일 찾기" 나는 과연 나에게 맞는 일을 찾은 걸까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왜 직장을 옮기려고 하십니까? 직업을 바꾸려고 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일부터 그 이야기 한번 시작 해볼까요? 2025/04/14 커리어 컨설턴트 최용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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