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초대

오늘이 근무 첫날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점심 초대를 받았습니다.

구내식당 같은 뷔페입니다.
하긴 강남에서 매일 점심 먹는 것도 쉽지 않겠지요.

식사 후에 국기원으로 산책을 했습니다.
인근 주택을 보니 대학 때 강남 사는 친구 집에 놀러왔던 기억이 났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여러 잡포털에서 후보자를 검색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강남에 봄꽃이 한창입니다.

2025/04/08

커리어 컨설턴트 최용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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