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잔인한 달" 봄꽃이 피지도 못하고 떨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하루종일 비가 오고 바람이 몹시 불었습니다 오늘은 여느 직장인들처럼 9시까지 출근 해보았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눈길도 주지않지만, 중고등학교 동창 녀석들 처럼 정겹게 느껴집니다 운정에서 역삼까지 2시간 걸립니다 그 시간에 책을 읽었습니다 참 좋은 책입니다 부제가 말하고 있듯이, "일의 의미와 방식이 바뀐 대전환의 시대에 나에게 맞는 일 찾기" 나는 과연 나에게 맞는 일을 찾은 걸까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왜 직장을 옮기려고 하십니까? 직업을 바꾸려고 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일부터 그 이야기 한번 시작 해볼까요? 2025/04/14 커리어 컨설턴트 최용주 드림
설레는 마음으로, 지난 주에 30년만에 면접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첫 출근합니다. 회사는 맨쉬컨설팅(Mensch Consulting)입니다.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이 70세에 다시 시작합니다. 커리어 컨설턴트로 다시 시작합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5/04/07 커리어 컨설턴트 최용주 드림.
오늘은 첫날이라 Orientation을 받았습니다. 계약도 했구요. 신입인데 전무입니다.^^ 저는 전문가가 되라는 의미로 이해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후에 대표님께서 데리고 다니면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새로 입사했는데 제일 나이가 많다고. 굳이 나이까지 밝히실 필요는 없는데 ... 하지만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잘하면 선한 영향을 미치지만, 그렇지 못하면 회사는 물론 뒤에 오는 사람들에게도 부담을 남기는 것이라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제일 잘 하는 게 하루종일 앉아 있는 것이니까요. <나는 나이 70에 헤드헌터 시작해서 1억 벌었다>라는 책 꼭 서명해서 선물하겠습다. 2025/04/07 커리어 컨설턴트 최용주 드림.
댓글
댓글 쓰기